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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수행능력(ADL) 평가를 위한 구체적 사례 10. 화장실 사용하기 덧글 0 | 조회 1,149 | 2011-12-02 00:00:00
관리자  



10. 화장실 사용하기


























기능자립정도


구  체  적     사  례


완전자립


○ 환자는 휠체어만 태워주면 혼자서 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다. 그리고 밤에도 침상 옆에 이동식 변기를 놓아주면 혼자서 용변을 해결한다.


○ 환자는 화장실 이용은 독립적이나, 가끔 어쩌다가 볼 일을 본 후에 옷을 입는다거나 위생을 위한 가벼운 신체적 도움을 필요로 한다.


○ 평소에 화장실을 혼자 이용하였으나, 최근 발목골절로 인하여 침상에서 기저귀에 소변을 보고 있다. 그러나 배뇨 후 기저귀를 빼내어 옆에 비치된 휴지통에 버리고 옷을 올리는 등 일련의 과정을 혼자 수행한다.


감독필요


○ 환자는 화장실 이용이 독립적이나, 간병인이 화장실 밖에서 머무르면서 안전을 체크해야만 한다.


○ 환자가 화장실을 갈 때 간병인은 항상 옆에서 바지의 지퍼를 열도록 상기시켜 주어야 하며, 배변을 본 후 손을 씻도록 알려주어야만 한다.


약간의 도움


○ 간병인은 환자가 바지의 지퍼를 여는 것을 도와주어야 하며, 배변을 본 후 수건을 손에 쥐어주며 손을 닦도록 알려주어야만 한다.


상당한 도움


○ 환자는 매번 손을 닦아주며, 바지를 벗고 입혀주기 등의 동작에 도움을 주어야 한다.


○ 기저귀로 대․소변을 보는 환자로 기저귀 교환을 주로 간병인이 해주고 있으나 교환 시 엉덩이를 들고 바지를 올리는 등 일부 행위에 참여한다.


○ 환자는 최근 발작적인 어지러움 증세(bouts of vertigo)가 있다. 직원은 그녀가 침상에서 이동식변기(commode)를 이용하여 배변활동을 할 수 있도록 변기를 대어주고 뒤처리를 하는 동작은 도움을 필요로 한다.


전적인 도움


○ 환자는 신체적, 인지적으로 심각한 장애를 가지고 있어서, 침상에 누워만 있으려 한다. 환자는 요실금과 변실금이 있어 직원이 일정 시간마다 기저귀를 갈아주는 등 배설 및 개인위생과 관련된 도움을 받고 있다.


행위발생안함


※ 화장실 사용하기에서 ‘행위발생 안한다’은 어떤 형태로든 배설 행위가 전혀 일어나지 않은 경우를 의미한다. 따라서 침상에서 기저귀 등에 배설하는 경우를 ‘행위발생 안함’으로 하여서는 안된다(화장실이란 물리적인 장소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님에 유의).


자료 동영상 아래 클릭


http://blog.daum.net/hira-qa/25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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