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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수행능력(ADL) 평가를 위한 구체적 사례 5 식사하기 덧글 0 | 조회 927 | 2011-11-30 00:00:00
관리자  


























기능자립정도


구  체  적     사  례


완전자립


○ 환자는 혼자 스스로 먹을 수 있다.


○ 환자는 직원이 준비만 해주면, gastrostomy tube를 통해 식사를 혼자서 완벽하게 해낼 수 있다.


감독필요


○ 환자는 연하곤란(dysphagia)와 choking의 경험이 있어서, 식사는 독립적으로 할 수 있으나, 매 식사시마다 누군가가 곁에 앉아 있어야 한다.


○ 환자는 시각장애와 혼돈이 있으나, 식사시간에 누군가가 식판에 담긴 음식의 종류와 형태, 위치 등을 알려주면 혼자서도 먹을 수 있다.


○ 환자는 인지장애가 있으나, 한 번에 한 가지 음식을 먹도록 하고 적정량을 먹는지 감독을 하면 혼자서 먹을 수 있다.


약간의 도움


○ 환자는 스스로 수저를 쥐고, 그릇 뚜껑을 열어서 혼자서 먹을 수 있기는 하지만, 식사 시 쉽게 지치고 식사에 대한 흥미가 쉽게 저하되어 식사를 마칠 때까지 옆에서 격려를 해주고 수저를 입으로 가져갈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한다.


상당한 도움


○ 환자는 항상 처음 식사시작에 어려움이 있어서, 누군가가 처음 몇 번은 환자의 손을 잡고 도와준 후에 계속하도록 격려하면 혼자서도 먹을 수 있다.


○ 환자는 약간의 떨림이 있어 손으로 샌드위치, 떡, 과일 등을 먹는다. 그러나 액체음식이나 수저를 이용한 음식을 먹을 때는 항상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는다.


○ 환자는 아침과 점심에는 의료진이 지켜보는 가운데 혼자서 식사를 할 수 있으나, 오후에는 피곤해져서 전적으로 직원의 도움을 받아 식사를 한다.


○ 환자는 경관영양을 그만두기 위해 하루 중 두 번 정도 경관영양을 전적인 도움을 받아 실시하고, 적은 양의 음식을 입으로 먹고 있다.


전적인 도움


○ 환자는 모든 음식물에 대해 jejunostomy를 통해 경관영양의 전적인 도움을 받고 있다.


○ 환자는 인지장애가 있어 스스로 식사를 하거나 음료를 마실 수 없다. 간병인이 항상 옆에서 음식을 떠먹여주고 음료를 입에 마실 수 있도록 대어준다.


행위발생안함


※ 식사하기에서 ‘행위발생 안한다’은 경구 또는 비경구 모두로 체내에 영양이 투여되지 않는 경우만을 일컬음. 그러므로 경구의 금식(NPO)을 하는 환자라도 비경구적으로 영양물질을 공급하고 있는 경우에는 ‘행위발생 안한다’가 아니므로 이에  체크해서는 안된다.


 


자료 동영상 아래 클릭


http://blog.daum.net/hira-qa/25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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