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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운동 정말 좋다 덧글 0 | 조회 1,129 | 2009-05-04 00:00:00
관리자  











자전거가 건강과 환경 지킴이로 전 세계적으로 각광받고 있다.
운동용, 취미 레저용, 전문 스포츠용은 물론 출퇴근용까지, 다양한 기능을 가진 자전거 판매가 늘고 있는 것. 건강도 지키며 지구까지 살릴 수 있다니, 바람 좋은 9월엔 자전거를 타보자.



Chapter 1 자전거가 우리 몸에 미치는 영향



세계보건기구( W H O )에 따르면 자전거를 1년 이상 꾸준히 타면 심장병, 제2형(성인형) 당뇨병, 비만 발병 가능성이 약 50% 감소한다.
고혈압 발생 위험은 약 30% 감소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삼성서울병원 스포츠의학센터 박원하 교수는“자전거는 다른 운동에 비해 신체적 부담과 상해는 적은 반면 운동 효과는 높다”며 자전거 타기를 적극 권장한다.



하체 근력 발달



페달을 돌리는 하체 근육이 반복적으로 수축·이완되면 근(筋)을 구성하는 단백질이 증가하고 굵어진 근육 안에 글리코겐이나 ATP 등 에너지원을 저장할 수 있는 능력이 커진다. 또 근육 내에서 산소를 이용하는 미토콘드리아의 수와 크기가 증가해 운동을 유지하고 힘을 지속적으로 발휘할 수 있는 능력이 커진다.



심폐 지구력 강화



산소 소비량이 많아져 심장과 폐 기능이 향상된다. 심장 좌심실용적이 커지며 심장 수축력이 증가한다. 또한 안정 시 심장 맥박수가 느려지고 한번 수축할 때 박출되는 혈액의 양( 1회 박출량)이 많아진다.



칼로리 소모로 인한지방 및 체중 감소



대표적인 유산소운동인 자전거 타기는 칼로리 소비량이 많아 비만 방지 및 다이어트에 좋다. 성인 남자가 매일 1시간씩 자전거를 타면 1주일에 약 1800kcal가 소모된다. 비만환자는 운동시 최대 심장박동수의 50% 수준의 운동 강도로 1시간 정도 하는 것이 좋다. 달리기나 걷기 운동은 과체중으로 인한 하체 관절 손상 위험이 있으나 자전거 타기는 그런 위험 없이 체중을 줄일 수 있다.



산소 이용 운동능력 신장 운동할 때 산소를 섭취해서 이용할 수 있는 능력이 커진다. 체내에 일정치 이상 젖산이 축적되지 않은 채로 운동을 더 오래할 수 있다. 체내 콜레스테롤 감소 효과도 탁월해 다이어트와 전신 건강 관리 모두에 적합하다.



관절 및 근육 강화



허리 및 하체 근력을 발달시킨다.
체중이 하체를 압박하지 않으므로 하체 관절에 이상이 있는 환자, 골다공증 환자, 여성 및 노약자들이 운동하기에 좋다. 관절뿐 아니라 신체의 뼈 건강에 좋아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기에 좋은 운동.



혈액순환(순환기 계통) 기능 향상



혈액순환 기능이 향상된다. 뇌를 비롯한 온몸의 각 조직에 영양물질과 산소를 공급하고 그 곳에서 발생한 노폐물과 이산화탄소를 제거하는 능력이 좋아진다.



스트레스 해소와 정신건강



탁 트인 공간에서 신선한 공기를 마시면서 즐겁게 운동할 수 있어 운동 효과와 재미를 동시에 얻을 수 있다. 정신 건강에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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